26.01.08 아무얘기어렵게 들어온 회산데 3일 나와보고 추노할까 깊이고민했다. 어쩌다보니 1년째 들어앉았지만 아직도 갈등중이다. 놀랍도록 근무자들이 너무 나태함. 이런 회사는 상장은 커녕 유지나 되면 다행인데 신입들도 보고배우는게 혀를차게만듦. 이게 회산지 집구석인지 기강을 잡는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 다들아무렇지 않은건가. . 생각해보니 다들 한다리건너 지인찬스였더군. 이런데서 내가 뭘 더 성장할수있을까.021968